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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교한 명예교수, 유전자-세포치료 미래 기술 육성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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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조회 작성일 25-08-13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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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는 과학자의 전문 지식과 연구 경험을 지역 사업과 연계·활용하기 위해 8일 경북연구원 대회의실에서 **‘2025 K-과학자 매칭 데이’**를 개최했다. 행사에 앞서 경북연구원 내 ‘K-과학자센터’ 현판식도 진행됐다. 해당 센터는 과학자들이 경북 체류 중 연구와 도정 협력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공유 사무공간이다.


이번 매칭 데이에는 AI, 원자력, 의학, 디지털 전환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 석학들이 참여해 경북도청 각 부서의 사업 설명, 질의응답, 사업 계획 토론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포스텍 명예교수 안교한 교수경북테크노파크 첨단메디컬융합섬유센터와 협력해 유전자·세포치료 분야의 미래 유망 기술을 육성하는 사업에 참여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경북의 바이오·의료 산업 경쟁력 강화와 차세대 치료기술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이번 행사가 은퇴 과학자를 포함한 국내 석학들의 전문성을 지역 사업과 연결한 첫 사례이자 모범 모델이라고 평가하며, 과학 강연·인재 육성·지역 기업 연구개발(R&D) 지원 등 폭넓은 협력이 경북 산업 구조 혁신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발췌: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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